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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fe renaissance
https://n.news.naver.com/article/277/0005543528 "젊을 때 떠나자" 90년대생은 사표 내고, 베이비부머는 다시 직장으로[세계는Z금]편집자주Z세대(1990년대 후반~2010년대 초반 출생자)는 빠르게 변화하는 시대 속에서 문화와 트렌드를 주도하며, 사회 전반에서 새로운 기준을 만들어가는 세대로 주목받고 있다. [세계는Z금]에서n.news.naver.com 신문을 보다보니, 이런 기사가 있다. 이런 글은 보통 댓글이 난리가 나는데, 대략 보았지만, 예전보다 '라테는...'이 생각보다 없다. 이건 무엇을 말하는 걸까. 시대가 예전과 많이 달라졌음을 인정하는 것일까? 아니면삶을 포기한 것일까? 어떤 분의 말처럼 자신이 선택하고 책임을 지는 것이 맞는 것 아닐까? 다양한 ..
국가대표 선발전을 위해 새벽과 주말에 따로 훈련을 도와달라고 부탁하는 희도.희도와 펜싱 코치님의 대화 1등 하고 싶습니다국가대표가 되고 싶단 얘기가? 야 봐라 꿈꿀 줄 아네 꿈은 누구나 꿀 수 있죠아니 꿈꿀 줄 모르는 아들이 태반이다 근데 닌 꿈꿀 줄 안다고 같은 펜싱부원들은 코치가 희도만 따로 봐준다고 시샘한다. 자신들은 자신을 코치해 달라고 부탁해 본 적도 없으면서...'꿈꿀 줄 모른다'는 코치님 이야기가 너무 공감이 됐다. 누구나 꿈꿀 수 있는 것은 아니다.누구나 꿈꿀 수 있는 열정을 가지고 있지 않다. 그것은 여러가지 이유가 있을 수 있겠지? 태생, 자라온 환경 등등 꿈꿀 수 있는 열정이 있고, 그것을 위해 노력할 수 있는 열정이 있다는 것 자체가 축복과 같다. 웃고 나면 잊기 쉬워져잊어야..
BTS 제이홉, 파리 갈라 공연, 한국어 떼창 제이홉 파리 갈라 공연 개인적으로 보는 투자 블로그에 BTS 제이홉 파리 공연 영상이 올라와서 봤다.주제는 '프랑스인 한국어 떼창'이었다. BTS가 완전체가 되면 어떨까? 하는 의도였던 듯.. 공연 영상은 아이돌(이라고 해도 되나...) 문화에 관심이 없는 내가 보기에도 멋짐 그 자체. 와우... 오케스트라 반주, 응원봉 색상에 조명, 무대 연출까지... 진짜 예술적이었고, 무엇보다 제이홉의 노래를 또박또박한 한국말로 따라 부르는 외국인들의 모습이라니... (이런 게 국뽕인가? ㅎ 요즘 말을 잘 몰라서... ) 아이돌은 잘 모르지만, BTS는 워낙 넘사인데다, 예전에 봤던 유퀴즈 영상에서, 어린 나이에 너무나 성숙한 사고를 하는 모습에 충격을 받았던지라 ..